2009/06/30 14:04

노건호씨 “함께 슬퍼해주신 것 가슴에 새기고 살겠습니다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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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6/08 20:23

당신과 만나는 날까지 기억할께요..


● 링크 추가 : 21년 전 노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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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5/25 23:25

노무현님 안녕히 가십시요




어제 (5/24) 일요일 대한문에 조문을 다녀왔습니다.
제가 존경했던 나의 영웅 노무현. 보내드리기 너무 힘듭니다.

그를 추모하는 글을 써보려다 부질없는 허망함에 손놓아 버리고
그래도 그간 포스팅 했었던 노무현님 관련 영상들을 모아봅니다.

노무현님 !
영원히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.
당신이 있어 행복했었습니다.
안녕히 가십시요.............

손녀와 자전거 산책하는 노무현님(08.09.29)


노무현님 풀썰매 타다 전복(08.11.25)


권력에 당당히 맞서 싸워야 합니다(09.02.12)


아~ 그립다 노무현(09.02.18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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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Subject 지난번 라일락이 앞뜰에 피었을 때 -Walt Whitman

    Tracked from 책이야기 2009/05/26 00:10 delete

    <휘트먼은 링컨 대통령이 암살당한 후, 링컨의 죽음을 애도하고, 그의 죽음을 넘어서서 미국의 죽음과 민주주의의 죽음을 애도하는 네 편의 시를 지었습니다. 그 한 편의 첫연을 여기에 담아 보았습니다.&gt...